제주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별미. 말고기는 생각보다 익숙하면서 익숙하지 않아요.
Design 이제는 먹고갈 수 있어요. 말고기연구소.
국내에서 거의 유일하다시피 말고기를 맛볼 수 있는 말고기연구소. 제주공항에서도 가깝고 맥주 한 잔과 한끼 간단히 하기 좋은 메뉴들로 제주여행의 코스처럼 정착한 곳입니다.
특별한 뷰나 공간이 없음에도 '맛'하나로 인정받아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들리고는 하죠. 하지만 최근 말고기연구소에 작게나마 먹고 갈 수 있는 공간이 생겼어요. *2인석과 4인석.
총 6명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이지만 4명의 일행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니 방문 전 확인해보세요. 매장 한켠에서 건조되고 있는 말고기소세지.
얘전에 행사장에서 시식했을 때는 뭔가 애매한 느낌이여서 큰 기대는 없었지만 제주도에 자주오가는 친구의 "말고기육회" 추천으로 방문했는데, 제주여행에서 가장 잘한 짓 같아요. MENU 여름에도 먹을 수 있어요.
말 육회 부각 초밥 말고기연구소의 메뉴는 심플합니다. 초밥과 소세지입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