뻔한 회, 제주도에서까지 먹을 필요는 없잖아요? 고급어종을 파는 #제주공항근처 #횟집 Design 비행기를 볼 수 있는 용두암 횟집.
제주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은 신선한 회. 서울에서 자주먹는 그런 광어, 우럭 같은 어종 말고 제주도에서 먹을 수 있는 고급회를 찾다가 발견한 용마횟집.
주변 횟집들보다 구성 자체도 좋고, 무엇보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깨끗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어요. 2층 통창으로는 제주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도 볼 수 있다는 점. 근처로는 비행기 포토존이 있으니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식사 전후로 사진을 찍으러 가도 좋을 것 같네요.
깔끔한 내부. 아무래도 날 것으로 먹어야하는 특성 상 저는 위생이나 청결을 많이 보는데, 거슬릴 것 하나 없었습니다.
테이블도 깨끗하고, 주방도 청결해보여요. 충전기나 베이비시트 같은 것도 보이네요.
MENU 이런 구성이 1인 5만원. 기본적으로 구성은 두 가지.
모듬회vs자연산 회 가격이 2만원 차이여서 저희는 자연산 회를...